빅토리아 탄산수 복숭아 맛 후기
파인애플 vs 청포도 vs 복숭아
내돈내산 후기
나의 최애는 과연
빅토리아 탄산수에 꽂혀서 끊기지 않게 쟁여두고 계속 빅토리아 탄산수를 마시고 있는 요즘 - 🌸
이미 파인애플 맛이랑 청포도 맛 후기를 남겼고 이번에는 복숭아 맛을 주문해보았다.
복숭아 역시 취향저격이라는 평가가 꽤 있어서 기대가 되었다.
* 지난 빅토리아 탄산수 후기
# 빅토리아 탄산수 복숭아 맛 패키지 & 가격
패키지는 다 똑같고 복숭아가 그려져 있는 부분만 과일들이 달라지는 듯.
복숭아 맛도 호평이라 맛이 기대가 되었다.
가격은 20개 한 박스 기준 내가 샀을 때 11,000원 대였는데 8천 원 후반대에서 12,000원 대까지 꽤 상승 하락이 있는 편이다.
나는 그냥 탄산수가 떨어지기 전에 필요할 때 구입한다. 아 구입은 언제나 쿠팡 로켓 배송으로 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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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리아 탄산수 복숭아 맛
개인적으로 딱 마시자마자 일본 이로하스 복숭아 물이 떠올랐다. 물론 향기만 똑같다!
이로하스는 많이 단 데다 탄산 없는 물이고, 빅토리아는 복숭아 향을 넣은 탄산수이므로 딱 '향기'만 비슷했다.
탄산은 역시 빅토리아 탄산수가 가장 강한 것 같다. 코카콜라 버금가는 탄산을 목구멍에 터뜨려준다. 👍🏻
빅토리아 탄산에 익숙해지면 시중에 나와 있는 탄산수의 탄산에 모자람을 느끼게 된다ㅎㅎㅎ
향기가 만들어주는 맛의 강렬함은 파인애플 > 복숭아 = 청포도인 것 같다.
셋 다 맛있고 매력적인 탄산수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단지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지는 듯하다.
파인애플은 바로 파인애플 환타가 연상되었고, 복숭아는 이로하스 복숭아 물이 생각났음.
흠.. 결론적으로 나의 최애 취향은 여전히 파인애플 맛인 걸로!
다음번에도 다른 맛을 도전해보고 싶다. 아직 빅토리아 탄산수를 안 마셔본 사람은 빅토리아 탄산수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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