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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언박싱/생활용품

[내돈내산] 밴드형 베개커버 (끼우는 베개커버) 3초 만에 베개피 씌우기, 편하게 베개 커버 빨기

by 정돈된 하루 2021.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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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밴드형 베개커버

끼우는 베개커버
구입기



 

 

베개 커버, 얼마나 자주 세탁해야 할까?

찾아보니 베개 커버는 주 3회 교체해서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베개 커버가 더러우면 각종 세균에 노출될 위험성이 있고, 베개에 닿는 얼굴에 트러블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주 3회라니ㅎㅎㅎ 일주일에 한 번 빠는 것도 힘든데ㅎㅎㅎ

베개 커버는 다른 옷들과 다르게 베개에 씌우고 빼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보니 자주 세탁하기가  번거로운 게 사실이다.

 

 

하지만, 베게 커버를 자주 빨기란 참 귀찮은 일이고, 세탁 후에 그걸 씌우는 것도 더 귀찮은 일인 건 사실.. ㅎ

거기다 오래 쓰다 보니 아무리 빨아도 베개 커버도 누렇게 빛바래서 새로운 걸 사야겠다,,라고 생각하던 차!

이 귀차니즘을 해결해 줄 제품을 찾았음.

 

 

출처: 구입처(유앤아이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바로 밴딩형 베개커버, 끼워서 쓰는 베개 커버를 발견한 것!ㅎㅎ

가격은 50x70 사이즈 기준으로 7,900원이었다.

베이지색 2개, 민트색 2개 총 4개를 구입했고 배송비 3,000원은 별도였음.

 

 

 

 

 

바로 써보기 위해서 오자마자 따로 세탁기에 돌린 후 건조기에 돌려주었다.

건조기에는 돌리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그냥 처음이라서 건조기 돌려보았음. 

사이즈가 약간 여유가 있어서 정사이즈로 살짝 줄긴 줄었다.

다음부터는 건조기 안 돌릴 예정ㅎㅎㅎ 

 

 

 

 

 

 

 

요런 식으로 모서리 4면에 밴드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베개에 쉽게 끼울 수가 있다.

밴드도 나름 짱짱해서 오래 탈 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음.

밴드를 따로 이중 박음 하지 않아서 약간~ 염려스럽긴 한데 잘 버텨주길 바랄 뿐이당ㅎㅎ

 

 

 

 

 

면 40수 트윌 원단으로 만들어진 순면 베개커버라고 하니 안심이다.

박음질도 촘촘히 되어 있었다.

또 마이크로 항균 솜이 들어가 있어서 오랫동안 쿠션감도 유지된다고 한다. 

 

 

 

 

 

 

기존 베개 위에 씌워보았다.

이것 역시 방금 세탁한 베개 커버인데도 역시 몇 년이 지나면 약간 누레지는 게 어쩔 수 없나 봄.

 

 

여기 위에 감쪽 같이 밴딩 베개커버를 씌워주니 새 베개 완성!

타이트하게 베개 면을 감싸서 구겨지거나 하지 않고 딱 평평하게 펼쳐진다.

이제 베개 커버 씌우는 건 일도 아님 ㅋㅋㅋ

 

 

 

 

 

옆으로 봐도 안정적으로 베개 커버가 고정이 되었다는 게 보인다. 

건조기에 돌려서 약간 줄었지만 베개 커버 사용하는 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을 것 같음. 

센스 있게 약간 여유 있게 크기가 제작돼서 좋았다.  

 

 

 

 

 

 

위에서 보면 그냥 새 베개커버를 씌운 것 같음. 

순면 특유의 포근한 느낌이 살아있는 베이지 색이라 눈이 편안한 색인 것 같다.

민트색도 베이지색이랑 비슷한 채도라서 좋은 것 같음. 

 

 

 

 

 

 

 

뒤집으면 이런 모습이다. 

밴드가 깊숙이 베개를 감싸주어서 4면을 안정적으로 감싼다.

엄청 심하게 몸부림치지 않는 이상 잘 벗겨지지 않을 것 같음. 

 

 

 

 

 

요기 보고 조리 봐도 마음에 듦.

이제 베개피 세탁하는 거 편안하게 빨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이 편하다.

넉넉하게 4장으로 구입하길 잘한 것 같다.

 

 

#결론

그냥 베개 커버 말고 밴딩형 베개 커버를 사자.

3초 만에 끼우는 새 베개커버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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