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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언박싱/먹을거리

[편의점 디저트] 끼리(키리) kiri 진한 크림치즈 모찌롤 / 최애 롤케이크 추천 / 내돈 내산

by 정돈된 하루 2020.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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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언박싱입니다.

 

 

오늘은 저의 편의점 최애 디저트를 가져왔어요. 

바로 끼리(키리) kiri 진한 크림치즈 모찌롤인데요.

편의점 오가면서 한번쯤 보셨을 거예요!

 

 

 

 

생긴 모양은 이렇게 생겼고요.

칼로리는 358kcal입니다. 

가격은 3,200원입니다.

GS 편의점에서 구입했어요.

(정보 몰아치기!! ㅋㅋ)

겉모양에서 포슬포슬한 느낌이 묻어납니다.

 

 

 

 

 

 

결론 먼저 말씀 드리면, 

제 입맛 기준으로 편의점 디저트 빵 중에서는 

kiri 끼리 진한 크림치즈 모찌롤이 최고로 맛있어요. ♥

웬만한 동네 빵집의 케이크보다 맛있는 것 같아요. 

케이크를 메인 메뉴로 파는 베이커리나 카페랑 비교해도 

가성비로 따지면 얘도 지지 않아요. 

보통 카페에서 파는 케이크는 한 조각에 5-6천 원은 하니까요. 

3,200원 짜리와 끼리롤이랑 비교하면 더더욱 가성비 따지게 되죠 ㅎㅎ

 

 

가방에 있다가 중간에 찌그러짐

 

한 팩에 5조각이 들어있고요. 

저는 보통 두 번에 나눠서 먹어요.

안에 크림이 진해서 다섯 조각 전부 먹기에는 좀 물려요.

그래서 꼭 곁들이는 음료가 있죠. 

 

 

 

 

꾸덕한 치즈 크림이 보이시나요

 

바로 아메리카노예요.

케이크랑 아메리카노는 늘 잘 어울리지만,

특히 끼리 진한 크림치즈 모찌롤이랑 너무 찰떡으로 잘 어울려요. 

꾸덕하고 진-한 크림을 부드럽게 녹여주는 맛이랄까요?

케이크가 원래 느끼한 맛으로 먹는거긴 한데ㅎㅎ

커피랑 꼭 드시면 만족도 200% 상승할 거예요.

 

 

 

영어 공부하면서 먹자

 

특히 저는 '해야할 일' 혹은 '하기 싫은 일'을 해야할 때

달달한 디저트류를 곁들어 먹으면서 얻은 즐거움으로 그 일을 해치우는 편이예요ㅋㅋ

하기 싫은 고통을 달다구리가 잠시나마 잊게 해주거든요ㅎㅎ 

 

그렇다고 영어 공부가 엄청 하기 싫은 일은 아닌데, 

매일 꾸준히 하기가 힘들어 질때

가끔 열심히 하고 있는 자신에게 보상을 주는 겸

같이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면서 계속 하도록 도움을 주더라고요.

(RGRG)

 

 

출처: 끼리 홈페이지

 

끼리가 크림치즈로 유명한 건 알았는데, 

이번에 찾아보니 끼리가 프랑스 브랜드였어요. 

다양한 제품들이 한국에도 출시되었더라고요.

 

출처 : 끼리 홈페이지

 

진한 크림치즈 모찌롤 외에도 진한 크림치즈 컵케익, 진한 크림치즈슈까지 나왔네요.

다음 번에 편의점 갈 때 다른 제품들도 함께 찾아봐야겠어요.

 

 

 

출처 : 끼리 홈페이지

 

 

 

편의점 출시 제품 외에도,

크림치즈 마카롱, 크림치즈 찰떡도 나와있어요!

거기다 끼리 전용 온라인 스토어도 있었네요 ^^; 

이번에 포스팅하면서 끼리 홈페이지를 보게 되었는데, 

개미지옥에 빠지게 된 것 아닌지 ㅋㅋ(절레절레)

맛있는 끼리 치즈 한 번 드셔보세요. 

(광고 아녀요, 내돈 내산 포스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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